이주의설교


 로그인  회원가입

 제목 : 4/13 믿음모임
 
이름 : 김준구 2008-04-12 09:07:48, 조회 : 2,119, 추천 : 285
- Download #1 : 살림예배설교(08.4.13)인터넷수정용.hwp (19.0 KB), Download : 96

제목 : 믿음모임
본문 : 사도행전 2장 38-42절


1. 도 입 - 감리교와 웨슬리의 동아리
여러분은 대학시절 혹은 그 이전에 동아리 모임을 해 보셨나요? C.C.C나 IVF와 같은 기독교 동아리를 해보지는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그 동아리 모임 중에 세상과 역사를 변화시킨 동료들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그저 친교와 인맥을 위한 모임으로 머물렀나요? 오늘은 우리의 모임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우리 살림공동체는 감리교라는 이름 아래 모이는 공동체입니다. 감리교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웨슬리 형제의 작은 모임(동아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존 웨슬리와 찰스 웨슬리 형제의 작은 모임이 시발점이 되어서 영국 사회와 세계 교회의 역사를 바꾼 바람이 된 것이죠. 존과 찰스 웨슬리 형제의 이야기입니다.


2. 이야기 1 - 웨슬리 형제와 Holy Club
존 웨슬리는 1724년 옥스퍼드대학을 졸업하고 석사학위를 진행하며 1728년에 영국 성공회의 성직자가 됩니다. 그는 1729년부터 옥스퍼드에서 강사로 일하기 시작합니다. 한편, 1727년부터 그의 동생 찰스 웨슬리는 옥스퍼드에서 동료 두 명과 작은 모임을 갖고 있었습니다. 형 존은 옥스퍼드에 돌아와 동생과 함께 이 모임에 연합하고, 곧 그 모임의 리더가 됩니다. 이 모임의 이름은 ‘Holy Club’입니다.
이 모임은 처음에는 사상적인 차이, 신학적인 차이로 인해 논쟁을 할 때로 있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이 모임의 목적과 화제가 경건훈련과 실천으로 집중되며 모임이 하나가 되어갔습니다. 4명이 시작한 이 모임은 5, 6년이 지난 1735년쯤엔 약 40여명의 모임이 됩니다. 웨슬리 형제와 조지 화이트필드를 포함해 이들 중 6명은 후에 영국과 세계를 변화시킨 인물로 역사에 남게 됩니다.

처음에는 논쟁도 많았지만 리더인 웨슬리의 강력한 리더쉽에 따라 모임의 목적을 경건훈련과 실천으로 정하게 된 후에는 모임의 규칙을 정하고 지키는 일에 모든 에너지를 쏟게 됩니다. 이 모임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혼자서 매일 예배하기(아침/저녁 묵상의 시간)
② 매주 수차례의 정기모임(성경, 경건서적 묵상나눔)
③ 영적 일기 매일쓰기
④ 모든 공동예배에는 모두 참석하기
⑤ 은혜의 방편인 성만찬은 꼭 받기
⑥ 교회의 법과 규칙을 꼭 지키기
⑦ 다니엘 기도(9시/12시/3시)를 하기
⑧ 수, 금에는 오후 3시까지 금식하며 절제훈련
⑨ 매일 한 시간씩 전도하거나, 신앙생활에 대해 나누기
⑩ 모임 시 정해진 주제만 말하기
⑪ 매일 중보기도하기(요일마다 중보기도제목 정함)
⑫ 감옥의 죄수들을 방문하고 돕기(당시는 억울한 옥살이, 열악한 환경)
⑬ 병든 사람들을 방문하고 돕기
⑭ 가난한 사람들을 방문하고 돕기(공장, 고아원/매일 스케줄에 따라)
⑮ 야학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 교육(자선과 교육 병행이 규칙)
⑯ 수입 중 필요한 부분은 제외하고 남는 것은 다 구제활동에 사용

이러한 신앙생활의 구체적인 규칙들을 정하여 만날 때 마다 서로 점검하는 것이 이 모임의 모습이었습니다. 모임이 너무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 같지만, 이들의 모임 목적은 함께 모여 서로의 영혼을 책임지고 감독하며 돌보고 권면하고 돕는 것이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런 규칙들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이들을 비방하는 사람들도 생겨났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멤버들을 “메소디스트(Methodist, 규칙주의자들)”라고 놀렸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이름은 오늘날까지 감리교회(Methodist Church)의 이름이 됩니다. 남들의 조소 섞인 비방 속에서 웨슬리는 이 별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이것은 ‘네로 황제 시대에 모든 질병들은 특정한 방법의 식습관과 운동에 의해서 치료될 수 있다고 가르친 의사들을 지칭한 명칭’이라고 하면서 우리의 영혼도 경건훈련을 통해 그렇게 될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결국 이러한 소그룹 경건훈련은 웨슬리안의 전통으로 자리 잡게 된 것입니다.
1735년 웨슬리 형제와 초기멤버 두 명이 미국 선교사로 떠나며 모임은 자연히 나눠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 멤버들은 후에 목회자로, 학교의 교사로, 사회운동가로, 자선사업가로 나가게 됩니다. 이 Holy Club은 그렇게 사회와 역사 그리고 교회 속으로 들어가 변화의 불씨가 되었습니다.


3. 이야기 2 - 페더레인 모임과 존 웨슬리의 부흥운동
하지만, 이런 철저한 경건훈련을 자랑하던 웨슬리의 미국 선교는 결코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 미국으로 건너가던 배는 태풍을 만나 침몰의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이 때 웨슬리는 죽음 앞에서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구원에 대해 회의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죽는다면 나는 과연 구원받을 수 있을까?’ 그는 자신의 흔들리는 믿음 때문에 더욱 괴로워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때, 태풍을 만난 배 한 편에서 찬양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웨슬리는 그들을 찾아갑니다. 몇 명의 독일인들이 모여앉아 환한 얼굴로 찬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독일 루터교의 모라비안 모임의 멤버들이었습니다. 모라비안 모임은 내면적인 신앙체험, 형제주의, 상호고백적 영성훈련이 특징입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우리는 구원의 확신이 있기에, 어떤 상황을 만나던지 하나님을 기쁨으로 찬양할 수 있답니다.”
이 때부터 웨슬리는 깊은 고민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나는 과연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구원의 확신(믿음)이 없단 말인가?’ 이 같은 고민 속에서 시작한 미국선교는 갖가지 스캔들과 어려움으로 결국 실패하게 됩니다.

1738년 미국 선교실패 후에 런던에 돌아온 웨슬리는 루터교 목사 피터 뵐러를 만나게 됩니다. “구원의 확신”이 없던 웨슬리에게 그는 사도행전의 베드로와 같은 강력한 설교를 하라고 도전합니다. 그렇게 설교하다보면 자신에게도 그런 믿음이 생길 것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베드로와 같은 회개와 성령의 관한 설교를 통해 웨슬리는 변하기 시작합니다.

<본문 살피기> 사도행전 2장 38-42절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① 베드로의 회개와 성령에 관한 설교와 부흥(38-41절)
② 믿음의 모임을 하는 초대교인들의 모습(42절)

초대교회의 모형을 찾기 원하던 뵐러와 웨슬리는 작은 모임을 만들어 두 가지 규칙을 가지고 경건훈련을 시작합니다. 그 규칙은 간단합니다.
① 매주 한 번씩 모여 서로의 잘못을 고백하고 용서와 치료받기 위해서 기도함(약 5:15).
② 이 같은 목적을 가진 신실한 사람이 함께 모이고자 할 때는 언제든 받아들임.

페더레인모임을 시작한 지 1달여 만에 그는 올더스게이트에서 회심을 경험합니다.
그 때부터 그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거리에 나가 베드로처럼 설교하기 시작합니다. 옥스퍼드 출신의 수재였던 존 웨슬리가 변한 것입니다. 현학적이고 완벽한 설교원고가 없이는 설교하지 않던 그가 변한 것입니다. 다른 목회자들은 그를 ‘열광주의자’라고 비방했습니다.

하지만, 웨슬리 형제의 부흥운동은 초대교회 베드로의 사역과 같은 놀라운 일들로 가득했습니다. 회개하고 성령을 받으라는 존 웨슬리의 설교와 회개의 영과 은혜를 구하는 찰스 웨슬리의 찬양이 함께 하며 성령의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그들의 1939년 신년모임에 대한 기록을 보면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기도를 계속할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너무나 강하게 역사하여 많은 사람이 넘치는 기쁨으로 큰 소리(탄성과 방언)를 질렀고, 많은 사람이 바닥에 쓰러졌다(입신). 우리는 조금 정신을 차렸을 때에 주님의 권세 있는 임재에 놀라움과 두려움으로 가득 차 모두 한 목소리로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 하나님! 우리가 당신을 우리의 주님으로 인정합니다’라고 외쳤다.”
이후의 이들의 마치 초대교회 부흥운동처럼 영국 전체를 술렁이게 합니다.


4. 이야기 3 - 속회 이야기
하지만, 초대교회의 모임 때와 같은 이 아름다운 모습도 지속적이진 못합니다.
신도수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웨슬리나 목회자가 모임에 자주 방문할 수 없게 되자 각 모임들은 목적을 빗나가기 시작합니다. 모임 가운데서는 신도 한 명 한 명의 영적인 훈련이 점점 어렵게 되고, 개인의 문제들을 다루고 돌볼 필요성도 생겼습니다. 그러한 고민 끝에 웨슬리 형제의 Holy club과 페더레인 모임의 경험을 근거로 목회자가 아닌 평신도 지도자(속장)가 이끄는 작은 모임(속회)을 조직하게 됩니다.
이 작은 믿음모임의 목적은 단순합니다. 초대교회 소모임처럼 사랑으로 하나되어 서로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초기 속회의 특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① 일주일에 한 번 서로를 돌보는 마음으로 뜨거운 사랑의 교제.
② 솔직하고 진지한 자기 고백과 간증을 통한 영적 체험과 영적 교제.
③ 서로의 말을 들어주고 서로를 섬김으로써 자기 가치와 자존감을 경험.
④ 서로 간증과 권면과 기도를 통해 회심의 체험.
⑤ 서로의 영혼을 돌보고 지켜주는 상호간의 영적 책임.
⑥ 서로간의 영적 돌봄과 속장의 영성생활 지도를 통한 양육과 성장.
⑦ 속회헌금을 통해 구제사업에 사용.
⑧ 가족, 친구, 이웃을 전도하는 동기와 능력을 얻고 실험하는 장.

이처럼 속회는 사랑의 모임이며, 영성생활의 배움터이자, 실천의 장으로 자리 잡으면서 웨슬리 형제와 그의 동역자들의 감리교 운동의 중요한 뼈대가 됩니다. 결국 웨슬리 형제의 부흥운동과 속회운동을 통해 감리교운동은 영국 전역과 바다건너 미국, 그리고 결국 한국까지 퍼져왔습니다. 베드로 같은 설교와 초대교회 같은 믿음과 사랑의 작은 모임 때문에 감리교회는 시작되었습니다.


5. 도 전 - 속회를 통해 참 부흥을 맛보는 살림공동체
살림공동체의 속회모임도 사회와 역사를 변화시키는 바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모든 모임이 친교모임이 아닌 영성훈련을 위한 모임으로 되기를 권합니다.
형식적인 예배가 아닌 솔직한 회개와 권면의 나눔이 있는 믿음모임이어야 합니다.
형식적인 기도가 아닌 서로를 위한 뜨거운 중보기도로 치유와 기적을 봐야 합니다.
우리끼리의 모임이 아니라 구제하고 전도하는 살아있는 믿음의 모임으로 나가야 합니다.

rvuhfqzr
e9Wz7u <a href="http://htgslehnmhqx.com/">htgslehnmhqx</a>, [url=http://wiwcsbkycsfd.com/]wiwcsbkycsfd[/url], [link=http://uprdptrzzlme.com/]uprdptrzzlme[/link], http://iqwmdaahwdzj.com/ 2010-06-08
18:47:49



slayerkiz
http://www.blogdope.com/accutane.html accutane 8]]] http://www.club-lucha-universitario.com/ phentermine 1300 http://fimbresforcouncil.com/ auto insurance 8(( http://meridiapills.com/ meridia tdia 2010-06-19
20:04:53



halflean
http://www.treatanxietydisorder.net/ online xanax 60423 http://teologando.com/tramadol.html tramadol 923 http://good-bye-anxiety.com/ order xanax %DDD http://www.fimbresforcouncil.com/ auto insurance faar 2010-06-21
05:31:36



bladerecke
http://www.modernelectricguitars.com/ tramadol =)) http://www.treatanxietydisorder.net/ xanax 032 http://www.club-lucha-universitario.com/ order phentermine xxdm http://www.fimbresforcouncil.com/ auto insurance 734 2010-06-22
10:07:22



timpfarati
http://www.healthinsurancemate.com/ health insurance :-(( http://www.carsinsurancecompanies.com/ cheap insurance %]]] http://www.buyautosinsurance.com/ new york car insurance adqby http://www.buyaffordablecarinsurance.com/ affordable car insurance winruk http://www.your-cheap-insurance.com/ car insurance quotes 35510 2010-06-23
16:15:48



chrs2k
http://www.slotsguidance.com/ slots mzhzkt http://www.autosinsurance4u.com/ online auto insurance 4285 http://www.free-home-insurance-quotes.net/ homeowners insurance 3834 http://www.homeinsurance4u.net/ home insurance 745 2010-06-25
09:34:00



glassbulli
http://www.mega1031.org/ home insurance 002 http://www.slotsguidance.com/ slots avm http://www.healthinsurancesearches.com/ health insurance quotes 453 http://www.cheapinsurancemate.com/ cheapest insurance 5322 http://www.buyaffordablecarinsurance.com/ affordable car insurance viu 2010-06-27
22:02:22



live2blade
http://www.allcarinsurancequotes.net/ car insurance in florida qmjcht http://www.gethomeownersinsurance.net/ homeowners insurance 343 http://www.antianxietypills.net/ buy valium in :-[[[ http://www.lifeinsuranceweb.net/ best life insurance %OO http://www.helpforhairloss.net/ propecia beiqf 2010-07-01
07:04:30



Hi5gloves
http://www.autosinsurance4u.com/ new york car insurance fcgs http://www.get-auto-insurance-quotes.net/ car insurance quotes %[ http://www.cheapautosinsurance.net/ auto insurance oxd http://www.getaffordablehealthinsurance.net/ empire health insurance 707 http://www.your-cheap-insurance.com/ car insurance quotes >:-D 2010-07-02
06:03:00



Purenicoti
http://weightlosspillsonline.org acomplia, arzd http://edpillsonline.net/ buy cialis online 516263 http://tramadol911.com/ buy tramadol 704 2010-07-02
15:31:16



Dkmofo
http://www.tophealthinsurers.com/ health insurance 307 http://www.buyautosinsurance.com/ cheap auto insurance 76508 http://www.buyaffordablecarinsurance.com/ cheapest auto insurance >:DDD http://www.homeinsurance4u.net/ home insurance 8-((( 2010-07-03
01:31:57



futurewhee
http://www.buyphenterminenow.net/ phentermine 8-(( http://www.bestsleepingpill.net/ ambien ziazn http://www.meridiapills.com/ meridia buy without perscription 727617 http://www.good-bye-anxiety.com/ xanax 1897 http://www.phentermineguide.net/ about phentermine :P 2010-07-03
23:51:29



claireface
http://www.carsinsurance4u.com/ car insurance 4282 http://www.slotsguidance.com/ slots 578389 http://www.getautoinsurancerates.net/ car insurance online %-( http://www.buyaffordablecarinsurance.com/ car insureance :( 2010-07-06
01:38:16



CountingCo
http://www.tramadol-pills-online.com buy tramadol wholesale 8PPP http://www.viagra-advice.com/ viagra without a prescription 8(( http://www.36hourpills.com/ cialis :O http://www.buyxanaxnow.net/ xanax ptxiu 2010-07-06
20:21:31



Haiioo
http://www.carsinsurance4u.com/ buy auto insurance online 73079 http://www.slotsguidance.com/ slots 02109 http://www.buyautosinsurance.com/ florida auto insurance 5224 http://www.cheapautosinsurance.net/ a auto insurance 37183 2010-07-08
18:27:41



kagome07lo
http://www.orderlevitrapills.com/ levitra >:(( http://www.viagra-advice.com viagra 8-PPP http://www.viagra-advice.com/ cost of viagra 398329 http://www.forget-acne.com/ accutane generic yraxz 2010-07-10
02:12:06



grrdlow
http://www.getlifeinsurancequotes.net/ affordable life insurance 243 http://www.get-auto-insurance-quotes.net/ auto insurance quotes 09191 http://www.getautoinsurancerates.net/ online auto insurance quotes =-] http://www.cheapautosinsurance.net/ auto insurance audq 2010-07-11
10:42:17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2  5/4 여호와를 잊지마라(어비이주일)  [8]  김봉구 2008/05/10 2270
91  5/4 오병이어의 어린이(어린이주일, 아시아주일)    김봉구 2008/05/03 3270
90  4/27 살림교회 건축VISION  [21]  김봉구 2008/04/26 2124
89  4/20 그대 진정 무엇을 원하는가?  [17]  최인환 2008/04/19 1886
 4/13 믿음모임  [17]  김준구 2008/04/12 2119
87  4/6 복의 근원이 되자!    정은범 선교사 2008/04/05 2128
86  3/30 굳세게 할찌어다    조진희 2008/03/29 2802
85  3/23 부활하세요!(부활주일)    김봉구 2008/03/22 2678
84  3/16 자기 부정과 자기 십자가(고난주일)    김봉구 2008/03/15 2686
83  3/9 " FAITH "    김준구 2008/03/07 2377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61][62][63] 64 [65][66][67][68][69][70]..[7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Niss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