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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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6/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이름 : 조진희 2010-06-06 01:22:31, 조회 : 2,344, 추천 : 389

성경구절 : 시편 118:1~7
말씀주제 :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하나님이 내편이시면 두려움이 없습니다. 본문 6절에 말씀하시기를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내게 어찌할꼬.”라고 했습니다. 또한 7절에는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자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라고 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편에 계시는데 나를 해할 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오늘 본문 아래에 있는 10-13에는 “열방이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 저희가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 저희가 벌과 같이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같이 소멸되었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 네가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셨도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편에 서면 그 누구도, 그 어떠한 것도 우리를 넘어뜨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편에 서는 귀한 은혜를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리가 하나님의 편에 설 수 있을 까요?

1. 하나님의 편에 서는 방법은 바로 감사입니다.

본문 1절에 “여호와께 감사하라 저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사람은 바로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감사하는 사람 편에 역사합니다. 시편 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하셨습니다.
범사에 감사의 조건을 찾는 것이 바로 성도의 삶의 참 지혜입니다. 사람들은 너무나도 쉽게 원망합니다. 그리고 허망한 말을 하고 낙망의 소리를 하곤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원망하고 불평한다고 해도 결국 해결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우리의 입을 열어 원망대신 희망을 말하고 낙망대신 소망을 말하며 기쁨으로 감사의 조건을 찾길 소망합니다.

2. 하나님의 편에 서는 방법은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본문 4절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두려운 마음으로 공경하는 것을 말합니다. 죄인이므로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도 존귀하신 하나님이시므로 이 하나님 앞에 몸과 마음을 조심하며 공경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자이신 하나님께 최선의 예의를 갖추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예의바른 사람을 좋아합니다. 버릇없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처럼 하나님도 동일하십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사랑하시며 그 사람 편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 대해 약속하시기를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편 34:7~10)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사랑하시며 그 사람 편에 계십니다. 주의 사자 즉 천사를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해치치지 못하도록 지키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섬기시되 경외하시기 바랍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뜻과 정성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시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의 편에 서는 방법은 바로 하나님을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본문 5절에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광활한 곳에 세우셨도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어 기도하는 사람의 편이 되십니다.
성경에 나타난 모든 기적은 바로 기도하는 사람에게 나타난 것입니다. 얍복강 가에서 생명 걸고 기도하던 야곱의 모습을 보신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셔서 자신을 죽이고자 찾아오는 형 에서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또한 자식 없는 서러움을 견디지 못해 울부짖으며 기도하던 한나도 하나님의 편에 서게 될 때 하나님은 한나의 소원을 들어 주셨습니다. 마틴 루터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항상 기도에 힘쓰라고 성서가 가르치는 것은, 기도가 교회와 세계를 지탱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부단히 기도해야 한다. 또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고 하시는 이유이다.”라고 했습니다.
기도하고 담대히 구하여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그것에 증인되는 역사가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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