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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7/21 선한 일에 낙심하지 말자
 
이름 : 살림공동체 2019-07-23 13:44:26, 조회 : 18, 추천 : 5

선한 일에 낙심하지 말자
시편 73편 1-17절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인생 중에 고비가 있습니다. 고비라고 하는 것은 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위기는 환난과 고통과 고난이란 것들을 잘 넘기면 오히려 그것이 복이 될 수 있습니다.
고비라는 것은 어떤 경우에는 만사가 형통하는 것이 우리에게 위기일 수도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섰다하면 넘어질까 조심하라.’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 잘 될 때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게 되면 이것은 마귀의 올무에 걸려든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다가, 전도하다가, 정의와 양심으로 살다가, 주의 일을 열심히 봉사하다가, 헌금하다가, 이런 선한 일에 낙심하는 것은 하나님이 결코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이것은 참으로 선한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자기일을 한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내가 내손을 씻어 무죄하게 산 것이 실로 헛된 것처럼 되었다고 말합니다. 즉, 악인들은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었고, 하나님의 뜻대로 산 사람은 오히려 실패가 되어 버린 것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이 시인은 마음이 괴로워 견딜 수가 없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16절, 17절 말씀을 다시 보시면 “내가 어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내게 심히 곤란하더니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라며 승리하게 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낙심되고 비관하는 우리에게 시편42편 5절에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오늘 이 시편의 결론을 24-25절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24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5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28절 말씀에 “(시 73:28)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 하리이다.” 아멘

오늘의 말씀처럼 선한일에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함으로 복된 삶을 누리는 귀한 살림교회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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