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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라오스 비엔티안에 한국어교육센터 준비중
salim   2014-10-19 11:54:22, 조회:514, 추천:122

인도차이나반도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나라,
유일하게 한국에 노동자를 보내지 않은 나라였는데 내년 하반기부터 노동자를 보낸다.
필리핀에 이어 한국으로 입국전 한국어 등 사전교육을 진행할 현지센터를 추진중
'싸바이디'hi  '컵짜이드'thx 수도-비엔티안 인구 800만명 GDP 2천불


라오스의 국화 독참파(독참나무의 꽃, 노랑은 불교, 하양은 평화, 불교 사원, simply beautiful


라오스, 불교의 나라, 사회주의, 프랑스 지배, 국화(독참파)


수도 비엔티안에 오픈 할 한국어교육센터(라오스 이주노동자 사전교육장)


라오스의 아침은 늘 탁발과 공양, 쌀국수, 바게이트, 라오커피로 시작

아침 탁발

아침시장

라오스의 주식 쌀국수

연유를 타 달달하게 마시는 진한 라오커피(라오스 남부지방 팍세에서 생산됨)


방비엥의 아침, 인도차이나반도의 젖줄 메콩강이 흐르고, 70% 이상이 산



라오스의 전통 옷 "씬" 늘 일상복으로 입는 전통 옷(치마)


라오스의 꽃들(국화-독참파=독참나무의 꽃으로 노랑은 불교, 하양은 평화)


일본이 지어준 비엔티안 국제공항, 도로, 무상원조 해 일장기를 단 시내버스들


라오스의 각종 교통수단들, 자전거부터 비행기까지

대전외국인복지관 http://www.djm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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